편도염 전염될까요?

 

안녕하세요, 모두의 건강을 꿈꾸림프 요정 고 씨입니다.

겨울은 감기 같은 호흡기 질환에 시달리기 쉬운 계절입니다만.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에 의해서, 마스크 착용과 철저한 개인 위생의 덕분에 감기 인플루엔자의 환자가 줄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해마다 겨울에는 편도염은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누구도 발병하는 것이 있으며 특히 유아가 걸리기 쉬운 병이어서 편도염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목에 이물감이 있거나 침과 음식을 삼킬 때 따끔거리는 통증이 느껴지면, 편도염을 의심하고 보게 됩니다. 입을 벌릴 때 구내에 보이는 결후 양쪽에 있는 편도선은 있습니다. 또 혀 뒤쪽에 위치한 혀 편도, 후보토케과 연구개의 뒤쪽에 콧구멍이 하는 곳 주위에 인두 편도, 또는 아데노이도로 불리는 편도 조직이 있어 귀과 연결된 통로인 이관의 개구부 주위에 이관 편도가 있습니다. 이런 구조를 맞추어 편도라고 합니다.

편도염이란?

저희가 흔히 말하는 편도염은 급성 편도염을 말하는 거예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편도선에 염증이 생긴것 입니다.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코나 입으로 들어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생깁니다.

편도염의 원인균으로는 ✔베타 용혈성 연쇄상구균(가장 일반적인 원인균) ✔포도상구균 ✔폐렴구균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파라임플 바이러스 ✔국사바이러스 ✔단순헤르페스바이러스 ✔에코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

대체로 청년기나 젊은 성인이 잘 생기고 추위와 더위를 많이 맞았을 때 감기 이후에 발생하기 쉽습니다. 증상은 원인과 환자의 면역력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대개 갑자기 시작되는 고열, 오한 후에 목이 아프기 시작하며 이 통증은 특히 침이나 음식을 삼킬 때 심합니다. 두통, 전신위 약감, 관절통 등의 전신증상이 동반되며 4~6일 후에는 호전됩니다.

입 안을 보면 편도의 주의가 붉게 충혈되고 편도가 붓고 커지며 하얀 삼출액이 묻어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목은 림프절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 부위로 림프절이 염증에 반응하여 함께 커지기도 합니다. 특히 턱 아래쪽이나 목 옆에 작은 덩어리가 닿거나 이 덩어리는 압통이 있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편도염이 옮을까?

이 시기에 지역 맘카페에 종종 편도염에 대한 글이 올라옵니다. 그 중 대부분은 ‘아이가 누구하고 놀다가 편도선염이라는데 전염되나요?’라는 질문입니다. 과연 편도염은 전염되는 걸까요?

편도염의 원인이 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감염될 수도 있습니다. 감기와 같이 일부 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나는 편도염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될 수도 있습니다. 미취학 아동에서는 주로 바이러스에 의한 편도염이 발생하므로 전염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편도염 합병증

✔편도 주위 농양 편도에 생긴 감염이 심해지고 편도 후방에 염증이 진행되어 편도선 주위 고름이 쌓이는 병입니다. 대체로 한쪽에 생기고 심한 통증이 귀까지 이어지며 발열과 오한이 동반됩니다.

침이나 음식을 삼킬 때 심한 통증이 있고 입을 크게 벌리지 못하고 입안이 심하게 붓기 때문에 발음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목소리가 변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치료에서는 부은 편도선을 작게 절개하여 고름을 짜내는 시술을 실시합니다. 상태에 따라서는 절개하지 않고 주사기로 고름을 짜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술 후 일주일 정도 회복기간이 필요하며 때에 따라서는 항생제 치료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고름을 제대로 짜내게 되면 증상이 금방 좋아지지만, 재발이 좋아지기 때문에 나중에 편도 절제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급성 류마티스열 연쇄상구균 감염 1-5주 후에 심염, 관절염, 홍반 등의 피부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대체로 적절하게 치료하면 몇 주 후에 완전히 회복되지만 연쇄상구균에 의한 후염이 다시 발생하면 재발하며 드물게 심장판막 이상으로 심부전증이 될 수 있습니다.

✔사구체신염 사구체신염도 연쇄상구균에 의한 합병증으로 감염 1~2주일 후에 면역복합체에 의하여 신장에 염증이 생기며, 피부뇨, 부종 등이 생기는 병으로 대부분 적절히 치료만 하시면 몇 주 후에 회복됩니다.

연쇄상구균은 편도선 감염에서 가장 흔한 원인균 중 하나이지만 급성 류머티즘과 사구체신염의 경우 매우 드물게 볼 수 있는 합병증입니다. 이러한 증상에 따른 경우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도록 하고 방지를 위해 항생제를 투여하고 반복하면 편도절제술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편도염

대부분의 편도염은 자연적으로 증 상태가 좋아집니다만, 증상이 심해지면 합병증이 생길 수가 있으므로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가글 등을 통해 구강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필요에 따라 해열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지만 세균감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전문의의 진료 하에 적절한 항생제를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암 이외에는 굳이 편도 절제술을 취해야 하는 경우는 전혀 없습니다. 단, 재발성 편도염, 수면무호흡증을 동반하는 경우 편도주위농양이 있는 환자는 예방을 위해 치열교정 또는 안면발달장애 교정을 위해서도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편도염에 좋은

배달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유기산, 비타민 B와 C, 섬유소 등이 풍부합니다. 기관지 질환에 효과가 있고 가래와 기침을 없애 주기 때문에 보통 민간요법으로 목감기에 걸리고 배를 이용해 밥을 짓기도 합니다.

도라지에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합니다.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은 가래를 발효시켜 면역력을 높이기 때문에 편도염이 되면 도라지를 먹으면 좋습니다. 단, 도라지의 쓴맛을 싫어하시면 도라지 절임을 만들어 드셔도 되고, 배와 함께 달여 드셔도 좋습니다.

더덕에는 도라지만큼이나 사포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기침이나 , 천식, 염증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편도염 중에 섭취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사실 코로나 이후 호흡기 질환이 줄어들었는데, 호흡기 질환이 되면 코로나 아닌가?하는 걱정에서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발열, 인후통 등 증상이 상당히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코로나 증상의 순서는 발열 →기침 →인후통, 두통, 근육통 →오심, 구토 →설사로 이어지고, 특이적으로 미각과 후각 소실을 동반합니다. 단순히 편도염일 경우에는 가까운 병원이나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코로나가 의심되면 인근 보건소나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보세요.

그럼 저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쓰기 시작한 글이 어느새 밤늦게 끝나네요.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