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방법 관리법 공유 코감기 빨리 보내기

 코감기 치료법,일상관리 방법을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관리하는 스타일이나 개인의 면역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가 가장 많이 걸리는 질환은 감기라고 생각합니다.

대기오염과는 관계없이 우리는 코에서 입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산소를 몸에 공급해야 살아갈 수 있는 존재의 수많은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공기를 타고 들어와 몸에 감염되기 때문입니다.

면역력 수준을 평가할 수는 없지만, 저도 감기에 자주 걸리는 편이에요.정확히 말하면 코 관련 질환으로 항상 고생하고 있으며, 계절을 불문하고 1년에 2, 3번은 열까지 나는 코감기에 시달립니다.

그 이유는 만성 비염으로 평생 고생을 해서 점막 자체가 항상 부어 있기 때문입니다.온도와 습도에 영향을 받기 쉽기 때문에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콧물이 나오고 먼지를 마시면 재채기처럼 코가 막히기도 합니다.

편안한 생활을 위해 병원에도 자주 갔고, 코감기를 빨리 치료하는 방법도 나름대로 알고 있어요.저는 이런 원칙대로 하지만 개인마다 편차가 있기 때문에 증상이 심하면 병원을 방문해서 충분한 휴식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우선 코감기에 걸렸을 때 대표적인 증상은 당연히 코에 관한 문제인데요.콧물이나 코 막힘, 비강 호흡이 어렵고 열이 난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증상이 더 힘든 이유는 코가 막혀서 미각이나 후각이 떨어져 영양분을 보충해야 할 때 식욕이 없고

비강 세척의 호흡을 할 수 없고, 코 물이 마르고 잠에서 깨어 딱딱해져서 더 건조함을 느끼게 됩니다.

열까지 올라가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코가 계속 나와 마찰에 의해 코 주변이 짓무르기도 해요.

걸리기 쉽고, 힘들기 때문에 코감기를 빨리 치료하는 방법은 중요한데요.이유는 제대로 관리해 주지 않으면 부비강까지 염증이 생겨 축농증이라는 질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코감기에 걸리면 하얀 콧물이 나온다고 생각하는데요.알레르기성 비염의 경우는 열이 없고 맑은 콧물이 나오고, 부비강염의 경우는 고름 같은 노란 콧물이 나옵니다.

감기의 경우에도 누런 콧물이 나올 수 있으므로 축농증일까 걱정하지 마시고, 1~2주 정도 경과를 잘 보고, 열도 내리는데 코막힘과 콧물이 계속되면 처치해야 합니다.

코감기를 빨리 낫게 하는 방법은 결국 어떻게 저를 괴롭히는 코와 코막힘을 빨리 가라앉히느냐 하는 거예요.

감기에 걸리는 과정은 코 점막에 세균 감염이 일어나 열과 염증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면역체계를 회복하기 위해 우리 몸은 열을 내어 바이러스를 없애고 점막에서 점액을 배출하여 방어하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점막이 과도하게 반응하여 평소보다 콧물이 많이 나오고 코 막힘까지 생기는 것입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우리 코는 평소의 3배인 3L까지 점액을 배출한다고 합니다.

설명이 길었는데 이 부분이 코감기를 빨리 낫게 하는 방법의 핵심으로 수분이 평소보다 많이 점액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수분을 보충해줘야 하고 점막의 염증을 가라앉혀 기능을 정상화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강조해야 할 부분으로 많이 마시자.

라고말씀드리겠습니다.빠진 수분을 채우고, 과도한 점액 배출로 바짝 마른 점막의 습도를 높이기 위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합니다.

여기서중요한점은그냥물만많이마시라는것이아니라효율적으로마셔야회복에더도움이되는데요.

차가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보충해 주고 싶다면 이온 음료의 도수를 받는 것이 좋아요.

우리는 보통 음식으로 수분을 채우는데요?감기에 걸렸을 때도 잘 먹을 수 있으면 문제없지만 후각이 떨어져서 아플 때에도 잘 먹기 어려우므로 되도록 점막을 푸는 물이나 이온음료로 체내 수분 함유량을 높입니다.

점막을 튼튼하게 하는 생강차와 뿌리차를 만들어 마시는 것도 좋고, 상황이 좋지 않으면 액상인 쌍화탕을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두 번째는 ‘잘 먹었습니다’ 입니다.

몸의 면역체계를 되돌리기 위한 음식섭취도 중요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 ulleo , 출처 Pixabay

메뉴가 아니라 영양소 입니다.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C의 경우는 몸에 축적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과일이나 영양제로 평소보다 충분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영양제를 여러 가지 먹고 있을 때는 조심해야 할 것이 하나 있는데요.빨리 낫게 하기 위해 영양제와 항생제를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

어떤성분들이만나면본연의효과가안나는경우가있기때문에처방을받을때이런부분들을찾아보면더빨리회복에도움이됩니다.

끝으로 ‘잘 풀자’를 보겠습니다.코 푸는 과정에서 잘 관리가 안 되더라고요.

코가 막혀 답답해지고 비강 내 점액을 제거하기 위해 휴지로 코를 세게 푸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코 주변을 거칠게 하여 점막을 더욱 자극하여 심할 경우 중이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코감기를 빨리 낫게 하는 방법은 점막을 안정화시켜서 제 기능으로 돌려야 하기 때문에

코가 답답해지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기 위해 집안에 가습기를 틀어놓고 스팀타올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코를 따뜻하게 하고 충혈이 된 상태를 다스려 점막의 호흡을 도와줍니다.

© curology , 출처 Unsplash

쉬지 않고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비염 스프레이를 뿌리면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도 있는데요.

약국에서 구할 수 있으며, 점막에 분사하면 혈관을 확장시켜 빠르게 코 막힘을 통과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코를 세게 풀지 않으면 답답해서 흐르는 것을 어떻게 하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몇번씩 나누어 가볍게 물고 규칙적으로 코세척을 추천합니다.

점막 안에 수분을 주면서 건조하기 때문에 상태를 피해 염증을 다스립니다만.

멸균된 식염수를 코에 통과시키면 점막에 묻은 이물질과 콧속을 청소하고 호흡하기 쉬워집니다.

코감기에 걸렸을 때는 아침 저녁 길에 가면 잠들기 쉽고, 일어났을 때 콧물이 말라 힘든 상황을 빠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코가 심하게 막히거나 어린이의 경우 코에 식염수를 통해서 배출하는 방법이 힘든데요.그런 경우에는 프라엠과 같은 전동 코 세척기를 이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한쪽 콧구멍식으로 식염수를 내뿜으며 쏘아 점막에 보습을 주면서, 콧물이나 딱지, 먼지 등을 흡수하여 전 연령이 적용 가능하며, 코 막힌 상황에서도 가능합니다.

코감기를 빨리 치료하는 방법은 면역이 돌아올 때까지 점막을 빨리 회복시켜 생활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본에 충실하고, 잘 쉬고, 물 많이 마시고, 콧속 환경관리만 잘 하면 쾌차할 수 있어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