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면 나오는 학점은행제 수시 6등급 전문대

 

오늘은 ‘성적’이라는 기준에 맞춰서 정말 진솔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은 국립대, 인서울이라는 대학을 들여다보지만 4등급부터는 4년제 대학에 추가 합격해서라도 들어갈지 전문대를 갈지 재수할지를 고민하는 게 한국 수험생들의 얘기입니다.

수시6등급전문대학에대해서이야기를해볼거예요. 사실상 하위권이라는 성적입니다 1등급부터 9등급까지 줄을 서면 전문대에 들어가는 학생들이라고 합니다. 남들은대졸학력을가지고있어야하는이야기를할때어떻게전략을세워야하는지이야기해보도록합시다.전문대, 몇 등급의 학생이 진학하는 곳일까.정보 출처:전문대 포털 수험생들이 대입 준비에 도움이 되는 전문대 포털, 대학 어디(대입정보 포털사이트) 사이트는 수시 전형이든 정시 전형이든 꼭 활용하세요. 전공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학의 분포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사이트이기 때문입니다.

작년도에입시결과를보면4등급후반에서5등급,6등급학생들이진학하는대학목록도함께볼수있습니다. 전문대에서 기술을 배우거나 취업에 강한 전공을 선택하면 4년제보다 더 좋다는 곳도 있습니다.

전문대랑 학점은행제에 대해서 고민을 했는데

4년제 학위를 딴 게 참 잘한 선택이었어요.고등학교 3학년 때 내신성적을 산출해서 6등급이 넘는 성적에 부모님은 대학에 가지 말라고 선언했어요.
입학해도 등록금 부담은 알아서 하라고 하면서 전문대 가서도 재수하라고 하시고.
지방에 있는 전문대에서도 20세에 대학에는 들어가 보고 싶어서 대학 명단을 찾아봤어요.
수시 6등급의 전문대를 검색하면 흔히 볼 수 있었던 것은 ‘학점은행제’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제가 하고 싶었던 연기 전공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미래교육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했어요.
저는 배우보다는 기획자가 되고 싶었어요.공연장에서 일하는 직업이 멋있어 보이거나 잘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특히 미래교육원은 입학할 때 성적이 없으면 ‘접’으로 선발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관심있는 전공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면접 준비를 하고 앞으로 하고 싶은 진로에 대해서도 잘 준비해서 면접을 봤습니다.
결과적으로 합격해서 20살에 미래교육원에 입학해서 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휴학 없이 22살 8월에 학위를 받고 저는 경영학과에 편입했습니다.연극학사를 보면 경영공부를 하고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졸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연극영화과 편입을 준비하던 친구도 있었지만 전공수업을 다 받았지만 같은 학위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경영학공부를해놓으면취업에도움이될것같아서3학년에편입을한거죠.
저는 4년 학위를 2개 받았어요.
고3 때 성적이 안 좋다고 전문대에 들어갔으면 하위권이라는 틀에 갇혀 살았을 거예요.
학점은행제도 학점관리와 학교생활이 정말 중요한 대학생활인데
단순히 성적이 낮아서 들어오는 게 아니었어요.입학하고 전공수업을 이수하는데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다 보니 제가 해야 할 진로에 대해서도 길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욕심이 나기도 했어요저는 학점이 은행제를 선택한 것이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전공자가 될 수 있는 ’10개 전공리스트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는 10개 전공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두 내년 3월에 입학해서 캠퍼스 생활을 하면서 전공수업을 듣고 학기마다 전공교양과목의 학점을 이수합니다. 기간을 단축해서 학위를 따는 학점은행제는 독학사와 자격증이라는 방법으로도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방학 또는 자격증 시험기간에 맞게 학점인정되는 자격증 준비를 하기도 합니다. 캠퍼스생활을하면서진로/진학에대해서도고민하는면학분위기가형성되어있다라는게편입학,대학원진학을많이하는학점이은행제 학생들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전공에 대한 원서 접수가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그 후 교수와 1:1 면접을 통해서 입학에 대한 절차가 이루어집니다. 수시6등급전문대학을알아보는학생,편입또는대학원진학,더빠른취업을준비하는학생들이입학을해서학교생활을하는곳이기도합니다.

22학번 수험생들에게도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합니다!